21일의 기적 X 3단계의 기적
제2회 휴먼대상 멘토링부문 대통령상
공신캠프 후기
- 조**(영통중1, 남) -
5박 6일 동안 중앙일보캠프에서 많은 걸 배웠다.
첫 번째, 플래너 작성 방법. 두 번째, 필기하는 방법, 세 번째, 예습, 복습하는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험 플래너 작성하는 방법들을 배웠다. 나는 이 공신캠프에 오기 전에는 공부하는 방법과 예습 및 복습하는 것들을 몰랐는데 이 캠프에 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가는 것 같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오고 싶다.
집에 가서 플래너를 작성해보고 수업시간에 필기도 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 시험대비에도 멘토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신 시험 플래너를 작성해보고 싶다.
- 류**(대구동중1, 여) -
공부의 원리를 알 수 있었고 공부의 깨달음, 태도와 인성을 길러주는 공부와 경험을 통한 공부의 의미를 알 수 있었다.
또한 자기주도 학습을 할 때 효율적으로 배우고 익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 무의식적 무능력, 유의식적 무능력, 유의식적 유능력, 무의식적 유능력이 습관을 형성하는 단계라는 걸 알 수 있었고 나중에 집에가서는 암기노트, 개념노트, 수업노트를 꼭 해보고 싶다.
- 송**(서생중1, 여) -
코치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의 개념, 방법, 시험전략에 대해서 공부하고 배웠다.
공부는 어른이 되는 과정이며 한자도 장인공과 지아비부자이다. 이것을 통해 공부는 꿈이 될 수 없고 수단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내 목표를 정할 때 ‘공부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이라고 해야겠다.
공부하는 방법으로는 공부도구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공부도구는 총 3가지의 노트로 구성되어 있다. 개념노트, 수업노트, 암기노트. 각각 예습, 수업, 복습 할 때 쓰는 것이다. 좋았다. 앞으로 많이 활용하겠다. 여기 온 것이 아깝지 않았고 다음에 된다면 다시 오고 싶다.
- 박**(형남중1, 남) -
중앙일보 공신캠프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우선 내가 성적이 잘 나오지 않던 사회과목의 공부 방법을 배웠다.
아직 활용은 해보지 않았지만 정말 성적이 오를 것 같다. 사회는 공부량과 성적이 비례한다고 했다.
공부양이 많으면 성적이 잘 나온다는 것이다.
2학년 때 사회 시험을 치지 않지만 사회 공부를 제대로 해놓지 않으면 3학년 사회 시험이 잘 나오지 않을 것이다.
1학년 1학기 때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치기 위해서 사회 공부를 했지만 막막하고 어려웠다.
사회 공부법을 알았으니 공부를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 말고도 영어, 수학, 국어 공부법도 배웠다.
과목별 공부법 말고도 학과 소개를 받았다.
멘토 선생님이 5분 계셨는데 연세대 약학과, 심리학과, 경영학과, 서울교대를 다니셔서 정말 똑똑하셨다.
우리 조 멘토 선생님이 나를 상담할 때 역사나 기술, 가정의 공부법을 물어봤는데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또 공신공부법 교재와 공부도구 교재를 받았는데 그걸로 공부하면 잘 될 것 같았다.
개념노트, 수업노트, 이해노트, 암기노트가 있었는데 처음에 쓰는 연습을 할 때는 팔도 아팠고 힘들었지만 계속 쓰다 보니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공부에 대해 많이 배운 것 같아 보람찬 캠프였다.
기회가 되면 내년에도 또 오고 싶다.
- 김**(귀인중1, 여) -
내가 5박 6일 동안 배운 것은 진정한 공부의 의미를 배웠고 또 배울 수 있는 공부의 종류를 배웠다.
개념노트, 수업노트, 암기노트 등의 공부도구 사용방법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공부에 관련된 것을 배우면서 그동안 나의 공부태도가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그런 나의 공부태도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이곳에서 배운 그동안 내가 잘못알고 있던 습관을 고쳐야겠다.
- 강**(서생중1, 여) -
배운게 많았다. 우선, 시험계획 3주에는 개념정리 교과서 정독을 하고 2주전에는 문제풀이, 1주전에는 완전학습 오답노트, 정리 등 계획을 세우는데 이것을 시험에 적용하면 진짜 잘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노트정리도 개념정리, 수업노트, 암기노트 세단계로 나뉘어서 이 노트들을 쓰면 진짜 효과적일 것 같다.
특히 개념정리는 모르는 단어를 쓰고 그냥 바로 답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한 번 생각한 뜻을 적고 답을 쓰기 때문에 나중에 연상하기가 훨씬 더 쉽고 오래갈 것 같다.
적용해보고 싶었던 것은 멘토선생님들의 국어 공부법이다.
국어 지문을 읽을 때 주인공 이름에 동그라미, 세모 등을 표시하며 질문을 읽고 다시 돌아가서 보는게 효과적인 것과 독서의 중요함, 시해석 등 내가 모자란 국어를 보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 외 좋은 공부법과 공부할 때 태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 진로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시간들을 제공하거나 알려주셔서 감사했다.
- 김**(왕운중2, 남) -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플래너를 작성하는 방법, 수업할 때 노트 쓰는 방법, 암기하는 방법, 시험공부 전략 등을 배웠다.
5박 6일 동안 너무 유익한 시간이 돼서 좋았고 코치님이 항상 웃으시고 밝은 모습이라서 좋았다.
멘토 선생님은 생각보다 친절하셔서 좋았다.
이 캠프를 통해 어떻게 공부하면 되는지 알아서 돈이 아깝지 않았던 것 같다.
앞으로 이곳에서 배운 공부법들을 내 생활에 습관화해서 좋은 대학교에 가야겠다.
- 신**(진관중2, 여) -
5박 6일 동안 뇌의 특징, 플래너 작성법, 노트 사용법, 시험공부 방법을 많은 것을 배웠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시험 3주간의 법칙이다.
평소에 시험공부법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알게 되어 시험공부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플래너 작성법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평소 집에서 할 일을 적어두고 공부를 하긴 하지만 쓰는 것을 까먹으면 하지 못해 바꾸고 싶은 습관이었는데 이번 공신캠프에서 작성법을 배우고 실행해보니 집에서도 잊어버리지 않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처음에는 공신캠프라 해서 재미없을 줄 알았지만 이야기를 나누고 친구들과 놀면서 하니 5박 6일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 김**(이목중2, 남) -
공부의 신 캠프를 하면서 나의 진로에 대해 훌륭하신 멘토 선생님의 충고와 얘기를 듣고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공부하는 방법만이 아닌 수업 중에 해야 하는 올바른 태도와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재밌는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는 것 같아서 좋았다.
특히 친구처럼 우리를 이끌어 나가면서 수업 중에 해야 되는 자세를 가르치며 우리들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신 멘토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선생님의 명언을 맘속에 새기면서 나의 목표를 이루고 말겠다.
‘나의 공부는 쉽지 않았다. 그리고 나의 열정은 식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쉬지 않았다.’
이 말을 명심하여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가지면서 나의 꿈을 향해 쭉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 장**(성심여중2, 여) -
공부의 신 캠프에 와서 공부법을 배우고 플래너를 쓰면서 공부를 했다.
그래서 배운 점은 10년 뒤에 후회할 것을 하지 말자는 것과 앞으로는 공부를 훨씬 열심히 해야겠다는 것이다.
느낀 점은 이곳에 있는 멘토선생님들도 여러 사연이 있었는데 결국 전부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 좋은 대학을 간 것에 대해 되게 멋지고 존경스러웠다.
그리고 각자의 개성이 있는 멘토 선생님들 모두 좋았다.
또한 우리조 애들도 재밌고 좋았다.
이곳에서 배우고 강의를 듣고 실습해 본 것들을 집에 가서도 꼭 해봐야겠다.
- 김**(여수웅천중2, 여) -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왔지만 기대 이상이었다.
우선 하루를 기준으로 하루 계획서를 작성하는 플래너를 계속 쓰면서 내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었다.
또 노트필기가 얼마나 중요하고 공부에 도움이 되는지 깨달았다.
신용주 코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에 대해 더 알게되고 할 수 있다 해주시니 공부에 대한 욕심이 더 커졌다.
또 궁금한건 1대1로 알려주셔서 내가 몰랐던 좋은 공부법과 필기법을 알게되어 기뻤다.
코치님께 감사드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교에서 강의들으면서 지내고 기숙사에서 룸메도 생겨서 대학이 더욱 와 닿았고 친구들과도 좋은 시간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서 정말 좋았다.
처음에 무척 어색했을 때 어색하지 않도록 친해지도록 계속 말씀해주시고 챙겨주셨던 멘토선생님께 감사드린다.
- 박**(윤중중2, 남) -
처음하는 것이라 어렵고 서툴 수 있지만 나중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공부에는 적절한 휴식이 필요하며 잠깐의 휴식으로 학습능률을 높일 수 있다.
공부를 할 때에는 플래너를 작성해야 하는데 플래너는 너무 복잡하지 않게 시간분배보다는 해야할 양으로 계획을 세운다.
시험기간에는 개념, 수업, 암기 노트를 활용하여 공부한다.
확실한 공부방법을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고 집에 돌아가서도 꾸준히 연습, 반복해서 공신캠프가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이**(중대부중3, 여) -
처음 이 곳에 왔을 때는 내가 여기에 무엇을 하러왔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첫 날부터 친구들과 멘토 선생님, 코치선생님 등 즐겁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얘기하고 놀기도 하였다.
점차 공부법을 배우면서 내가 성적이 왜 안나 왔고, 노력을 해도 발전이 없었는지 알게 되었다.
특히 시험전략에 대해 배울 때 3주전은 개념이해, 2주전은 문제이해, 1주전은 총정리 식으로 공부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어 실천해 나가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멘토 선생님들의 공부방법과 지금까지 어떻게 올라왔는지에 대한 과정들을 들으면서 지금 나는 힘든 것이 아니고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지금 나의 생활에 불편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5박 6일이었다.
코치님이 알려주신 공부도구 개념노트, 수업노트, 이해노트, 암기노트를 활용한 공부법을 앞으로도 계속 적용하여 성적을 높이도록 노력해야겠다.
- 안**(후포중3, 여) -
매일 플래너에 오늘의 계획에 대해서 세웠다.
일과가 고정된 고정시간에는 계획을 세우지 않고 융통성있게 가용시간에는 오늘 할 범위를 정해서 계획을 세웠다.
4가지의 종류의 노트가 있었다.
그리고 시험3주전 계획을 세우며 공부계획을 세웠다.
자기주도공동학습 및 구조화 학습 시간에 멘토 선생님들께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지도해주셔서 감사했다.
강사선생님들과 멘토 선생님들께서 열의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가르쳐주신 덕분에 많은 점을 배우고 갈 수 있었고 학식과 간식이 맛있어서 좋았다.
- 김*훈 대구동일초6, 남 -
배운 점- 공부를 하는 이유와 공부도구를 사용하는 방법, 수업의 주인이 되는 법 등 학교에서나 평소에 필요한 조건을 배웠다.

느낀 점- 처음에는 내가 왜 여기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점점 아는 것도 많아지고, 내가 평소에 공부에 대해 궁금했던 점도 풀렸다. 특히 공부도구에서 수업노트랑 암기노트는 집에서도 꼭 해보고 싶다.

적용할 점- 일단 목표를 명확하게 정해놓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목표를 정해 놓으면 다른 생각이 들 때에도 목표를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
그리고 0.1%의 공부비법에서 사람이나 인형을 앞에 두고 가르치기가 있었는데 그 방법도 적용해보면 나도 설명하면서 더 잘 알 수 있고 상대방도 지식을 얻을 수 있으니까 일석이조인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내가 집에서 꼭 해봐야지 라고 생각한 것은 공부도구였다. 특히 수업노트랑 암기노트는 엄청 유용할 것 같다.
수업노트는 지금도 학교에서 쓰고 있지만 암기노트는 새로웠다. 단권화를 하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나중에 복습할 때도 암기노트가 도움이 될 것 같다.
- 이*지(동명초6, 여) -
여러 가지 노트 필기법을 배워서 너무 좋았다. 아주 유용하다. 그리고 시험 3주전 법칙도 좋았다.

느낀 점은 유용한 정보를 아주 많이 배워서 기분이 좋고 앞으로 아주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적용할 점은 수업노트와 암기노트를 꼭 작성할 것이다. 그리고 매일 매일 플래너를 쓰는 습관을 가지고 내가 할 일을 꼭 지키려고 노력할 것이다.
집중력도 기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일주일 동안 저희 가르쳐주신 멘토선생님들과 스태프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안*연(후포초6, 여) -
공신캠프에 와서 공부를 할 때 어떤 것들이 필요한 지 알았다. 그리고 무슨 태도가 있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코치선생님께서 여러 가지 공부방법을 알려주셨고 어제 시험3주 법칙을 배웠다.

이제 공부하는 것이 즐거울 것 같다. 예전에는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도 몰랐고 공부를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되었지만 공신캠프를 통해 여러 가지를 알 수 있었고 이제 나의 목표가 확실해 진 것 같다. 또 공신캠프 선생님들이 항상 옆에서 우리를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하다. 나는 이번 공신캠프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고 느낀다.
- 윤*림(서울도성초6, 여) -
공부의 중요성에 대해서 배웠고 중학교에 가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내신 성적을 좋게 받아야겠다. 공신캠프에서 친구들을 사귀게 되어 좋았고 공신의 공부전략을 배워 뜻 깊었다.
나는 이 캠프를 통해 내 꿈인 수의사를 꼭 이룰 것이다. 이 계기를 통해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 조*인(솔밭초6, 여) -
공신캠프를 하면서 공부는 어렵고 멀다고 느꼈는데 생각보다 가깝고 내 노력에 따라 즐거워 질 수도 있다는 것을 배웠다. 특히, 공신의 공부도구에서 수업노트, 암기노트, 이해노트 쓰는 법을 배웠고 노트를 쓰는 것도 좋지만 참고서를 대신하여 읽으면 효과가 배가 되는데 이게 신기했고 중학교에 올라가기 전에 연습을 했다고 생각하니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
또 공부의 태도에서도 자기다짐을 한 것 같다.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틀리고나 모르는 문제는 다시 확인하고 이해를 못하는 부분은 나만의 공부법으로 이해하는 태도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실행할 것이다.
- 김*연(해솔초6, 여) -
이곳에 오기 전에는 적응을 못할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와보니 재미있었다.
오기 전까지 엄마에게 복습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곳에 와서 들으니 마음에 더 와닿았다.
제대로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확실한 꿈이 있기 때문이다.
집에 가서는 놀 때는 놀고 공부할 때는 공부하고, 틀린 문제를 맞을 때 까지 풀어보는 두 가지 습관을 꼭 지킬 것이다. 캠프동안 너무 재미있었고 이곳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할 계획이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 행복했고 특히 4조 멘토 선생님과 고민얘기도 할 수 있어 행복했다.